새벽 2시 9분.

눈커플이 무거워진다.

이렇게 잠들면, 오늘과 똑같은 내일이 또 시작되겠지.

오늘과 똑같은 내일.

오늘과 똑같은 내일.

오늘과 똑같은 내일.


이 윤회를 끊을 방법은 정녕 한가지란 말인가.

Philosophire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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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비회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