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류없음2012.03.16 18:46

한 사람을 만나.

내가 살아온 인생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를 깨달았고,

내가 외쳐왔던 사랑이 얼마나 알량한 것이었는지를 깨달으며,

내가 가진 미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깨닫는 중입니다.


Ps - 말도 안되지만... 모든 글의 위치 태그에 붙던 "무하유지향"에서 그 사람과 살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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